열대야에 숙면취하기(1807,헬조)

열대야에 숙면취하기


입력 : 2018.07.19 16:33


찬물로 샤워하면 오히려 잠을 더 잘 못 잔다./조선일보 DB

열대야 때문에 숙면하지 못 한 사람이 많다. 지난 밤 잠을 설쳤다면, 집으로 돌아가 취침 환경을 점검하자.

한 여름밤의 높은 기온으로 불면증을 겪는 사람들은 에어컨 등 냉방기기를 더 세게 가동하거나 찬물로 샤워를 한다. 하지만 이는 불면증을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에어컨을 켜고 잘 때는 젖은 수건을 침대 근처에 걸어두는 것이 좋다. 실내 습도가 30~40% 내외로 내려가 방안이 건조해지면 입이 마르고 기침이 나와 숙면을 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수면 중 과도하게 체온이 내려가면 숙면에 방해가 되므로 방 안 온도는 25~28도 정도를 유지하도록 한다.

찬물로 샤워하면, 우리 몸은 일정 체온을 유지하려고 열을 내기 때문에 오히려 체온이 약간 올라간다. 잠들기 전에 하는 샤워는 혈관과 근육을 자극하지 않는 36~38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해야 한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에 샤워를 마치는 것이 좋다. 샤워를 하느라 움직였던 근육이 잠들기 좋은 상태로 이완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잠들기 직전 마시는 맥주도 숙면에 도움 되지 않는다. 취기가 오르고 일시적으로 체온이 내려가 잠이 잘 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뇨작용이 활발해져 잠을 푹 못 잔다. 저녁에 맥주를 마시려면 잠들기 두 시간 전에는 마셔서 소변으로 배출한 뒤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9/2018071902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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